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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유통신문) 불볕더위 농작업은 2인 이상, 짧게 자주 휴식
2022-06-10조회수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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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 농작업은 2인 이상, 짧게 자주 휴식


농진청, 농업인 안전보건 관리 행동 요령 안내


농촌진흥청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불볕더위에 대비해 농업인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보건 관리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여름철 한낮에 논과 밭, 시설하우스 등 그늘이 없는 곳에서 오랜 시간 농작업을 하면 두통, 어지러움, 의식 저하 등 온열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더위 체감속도가 느린 60대 이상 고령 농업인은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실제로 지난해 불볕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는 1,376명이었고, 바깥에 있는 작업장에서의 온열질환자 발생률은 전체 환자 가운데 40.7%에 이른다.


(중략)


농촌진흥청은 농업인안전365와 농업기술 포털사이트 농사로를 통해 해마다 농업인과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정보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만들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배포했다.


김경란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보건팀장은 "올여름은 예년보다 덥다고 예상되므로, 불볕 더위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 www.a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63


저작권자ⓒ농축유통신문(김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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