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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농업취업자 근로환경 취약…“주 6일 이상 일한다” 58.6%
2022-11-23조회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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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취업자 근로환경 취약…“주 6일 이상 일한다” 58.6%


농진청, 농업취업자 근로환경 분석

더위·진동·화학물질 등 노출 잦고

요통·근육통 등 일반 근로자보다 높아


농업취업자의 10명 가운데 6명이 주 6일 이상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반취업자에 비해 환경위험, 생물·화학적 위험, 인간공학적 위험에 노출되는 정도도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농촌진흥청은 농업분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제6차 근로환경 조사 원시자료를 받아 농업취업자와 일반취업자의 근로 환경을 비교 분석하고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조사는 2020년 국내 표본가구 내 상주하는 만 15세 이상 취업자 5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중략)


김경란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보건팀장은 "이번 연구로 농업분야 노동 환경이 다른 산업보다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농업분야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RM/367086/view


저작권자ⓒ농민신문(장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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