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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일보) 고흥군, 폭염특보 땐 농작업 중단으로 온열질환 예방
2021-07-26조회수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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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폭염특보 땐 농작업 중단으로 온열질환 예방


최근 5년 동안 온열 환자 1만1천144명 발생

폭염시 그늘막이나 휴식처 찾아 더위 피해야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한낮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농업활동 중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온열 환자는 1만 1천144명이며, 이중 96명이 사망했고, 주로 실외 작업장과 논·밭, 운동장과 공원에서 58%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낮 시간대(12시~`7시)에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발생했다.

온열질환은 농촌지역에서 한낮 야외 농작업이나 시설하우스 환경에서 일하는 농업인에게 쉽게 발생하며 특히, 고령 농업인이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시설하우스에서 약제 살포 등의 작업을 할 경우 위험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략)


열사병, 열탄진 등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시원한 곳으로 옮겨 옷을 헐렁하게 해준 뒤 선풍기나 얼음물 등을 이용해 체온을 내려가게 해줘야 하며,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원문 : http://www.jndomin.kr/article.asp?aid=162692921656228019


출처ⓒ전남도민일보(이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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