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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별일 있겠어" 방심 금물…'사고 나기 전' 예방 최선
2021-09-24조회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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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있겠어" 방심 금물…'사고 나기 전' 예방 최선


[NH농협생명·농민신문 공동기획] 안전농업하세요

농작업 사고 '예방'만이 살길 ① 유형과 예방법은


[영농활동 안전사고]

넘어짐 사고 - 가장 많이 발생 계단·미끄럼 방지 장치 마련

가축 관련 사고 - 숙련자에게도 사고 종종 생겨 소 특히 주의…출산 직후 예민

질식사고 - 사망 이어질 가능성 크게 높아 밀폐 장소엔 호흡기 등 장비 필수

농촌생활 안전사고 - 온열·한랭질환 등 신경 써야 규칙적 휴식·온습도 확인을


영농활동과 농작업 사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영농현장에 고령농민들이 많은 데다 농작업은 야외 육체노동이 주를 이루다보니 농작업 관련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특히 좁은 논두렁과 밭고랑, 경사진 비탈길, 불규칙한 지반 등은 고령농민들의 농작업 사고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다. 농작업 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다. 농작업 사고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4회에 걸쳐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영농활동 안전사고 = 6월,경기 여주의 농민 김모씨(73)는 20kg이 넘는 동력분무기를 이용해 논에 농약을 살포하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한쪽 발이 제대로 빠지지 않는 상태에서 농약 살포를 위해 이동하다 중심을 잃었고, 분무기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넘어진 것이다. 결국 척추가 다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가축 관련 사고 =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운 가축에 의한 접촉·충돌·물림 사고는 경험 많은 숙련자에게도 종종 일어난다. 특히 소 사육농가에서 농작업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양돈·양계보다 접촉 빈도가 높고 소의 몸집이 다른 가축보다 크기 때문이다.


◆질식 사고 = 다른 사고보다 사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게 높은 것이 질식 사고다. 질식 사고는 가축분뇨 처리시설에서 주로 일어나지만 산소가 부족한 생강굴이나 대형 곡물저장고(사일로)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농촌생활 안전사고 = 전문가들은 농촌생활 속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표적인 사고는 날씨 요인으로 발생하는 온열질환·한랭질환 등이다.


(중략)




원문 : http://www.nongmin.com/plan/PLN/SRS/344913/view


저작권자ⓒ농민신문(김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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