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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외국인 노동자 “음료인 줄 알고 마셔”…농약병 표기 개선 필요
2021-11-04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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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음료인 줄 알고 마셔”…농약병 표기 개선 필요


농장에서 일하던 50대 외국인 노동자가 농약병을 음료수병으로 착각해 농약을 마시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농약병에는 위험을 알리는 그림이 있지만 눈에 잘 띄지 않고, 안내 사항은 한글로만 적혀 있는데요.

외국인 노동자가 한눈에 위험성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중략)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7월 농민과 농약 제조업체 의견을 모아 포장지 표기를 개선했다며 현실적으로 추가 수정은 고려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11755&ref=A


저작권자ⓒKBS 뉴스(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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