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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치명률 18.5%' 무서운 감염병, 야외활동 후 이 증상 살펴야
2022-05-18조회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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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18.5%' 무서운 감염병, 야외활동 후 이 증상 살펴야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4~11월 사이에 보고…잠복기 지나 고열·복통 등 증상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 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치사율이 높아 살인진드기라고도 불린다.


SFTS에 걸리면 6~14일의 잠복기를 지나 38도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통, 피로감, 식욕부진과 같은 일반적인 몸살 증상과 함께 피부에 출혈반 등이 보일 수 있다.

고령자의 경우 정신이 혼미해지거나 혼돈과 같은 신경계 증상이 동반되고, 혈소판 백혈구가 줄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중략)


SFTS는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 최선이다.

진드기가 주로 서식하는 풀숲, 덤불 등에서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긴 소매, 긴 바지, 모자 등으로 안전하게 옷을 갖춰 입는 것이 중요하다.




원문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5ZQ0738U


저작권자ⓒ서울경제(안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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