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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름철 온열질환 주의...환자 10명 중 4명 농촌서 발생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0 작성일 2018-07-18

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논밭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자칫 일사병 등 온열 질환에 걸릴 수도 있는데 특히 농촌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이런 위험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지난 5년 사이 폭염 특보 발령은 연평균 130회. 같은 기간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는 6천5백 명에 달하고 사망자도 54명이나 됩니다. 온열 질환자의 43%는 농촌에서 발생했고 6월에서 7월 사이에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농촌 인구가 급격히 고령화 되면서 환자 발생이 느는 추세입니다.


인터뷰 : 김경란 /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특히 햇빛을 많은 받은 채로 일하시면 일사병에 걸려서 굉장한 탈진상태에 이를 수도 있고 40도 이상 체온이 올라가고 땀이 안나오면 열사병이라고 하는 사망까지 이르되 되는 고온 온열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온열 질환을 막기 위해 더운 한낮에는 농작업을 피하고 자주 쉬어야 합니다.

물도 자주 마시고 챙이 넓은 모자와 토시를 착용하는 등 햇빛에 직접적인 노출이 되지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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