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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한일 공동 농작업재해예방 심포지엄 관련 보도기사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0 작성일 2018-11-30

한일 공동 심포지엄 이후 농업인안전보건 관련 일본농업신문 보도 기사를 첨부해 드립니다.


<내용 요약>


1. 일본 미쿠루베 선생에게 감사패 수여

2018 년 11 월 11 일 (일) 일본농업신문 경우 2면 12 판 2 페이지


농업인안전보건팀 이경숙팀장, 미쿠루베 선생에게 감사패 수여

三廻部 씨의 업적 한일으로 찬양
농사일 안전 협회 준비위원회
농사일 안전에 관한 연구자들로 구성된 한일 농사 雲全 墨華 靈員 회 (이경숙 위원장)은 산재 예방 연구소 소장 미쿠루베 씨 (85)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일 농사 안전 심포지엄 개최 10 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이다. 농업인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연구하고 한일 양국에서 농사 안전 환경 개선에 공헌 한 것을 찬양했다. 농협에 가입 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 수준에서 농가 이익을 보호하는지에 분주했다. 그 속에서 경제 성장에 따라 농업 기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하거나 농사에 대한 고충이 많아 과제를 멈췄다. 농사 고의 발생 메커니즘의 검증 및 재해 요인 謹에 힘썼다. 과정과 방향 잡히는 대책을 제기하고 관련 서적 발행했다. 한일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저서 「농업 산재로 획득 제도」는 한국 농촌진흥청의 지원으로 한국어로 번역 된 나라의 농사 안전 체계 구축의 귀중한 기초 자료로 발생 하였다. 나라가 시행 한 일본의 산재 보험에 해당하는 농재해 보험법의 창설에 대해 이어졌다 것으로 알려졌다.


2. 외국인농업노동자의 안전 관련 발표

2018 11 15 () 일본 농업 신문 경우 312 3 페이지


국제교육협력에 따르면 외국인 농업 관련 사고건수가 늘어나고있다. 외국인의 사고 증가로 인해 안전한 환경을 개선하는것이 급선무 이다.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에 외국인농업노동자의 지원 없이는 농촌환경과 농작업을 이어갈수 없다. 열악한 농촌 환경을 위해 상당 수준의 지식과 경험을 가진 외국인을 대상으로 농업도 발전할 전망이다. 새로운 재류 자격에 따른 외국인 노동자가 현장에 들어온다. 외국인농업노동자를 위한 법령이 개정될 것이고 안전한 작업할수 있는 환경과 산재보험 가입, 안전교육 의무화등 다양한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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