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건강한 삶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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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작업이 여러분의 건강과 생명을 지킵니다.
건강한 농업인, 안전한 농작업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기본 입니다.
나라의 건강을 지키는 농업인 늘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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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계 중대재해처벌법에 ‘긴장감’…안전사고 예방 철저히 27일 법 시행...영향은 지역 농·축협 경제사업장 지게차 등 운행사고 많아 안전·보건 확보 의무 위반한 사업주·경영책임자 처벌받아 근로자 50인 이상 작업장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해야 50인 미만도 법 적용 대비를 1월 27일 시행에 들어가는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농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법은 기존 '산업안전보건법'과 달리 모든 업종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데다 농업분야는 산업재해율이 다른 업종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 (중략)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0년말 기준으로 농업분야 사업장수는 1만9382개다. 산재보험에 가입한 곳을 말한다. 이 가운데 50인 이상 사업장은 80개다. 지역 농·축협의 경우 전체 1118곳 가운데 625곳이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이다. 이들 사업장의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는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이행해야 한다. 원문 : http://www.nongmin.com/news/NEWS/FLD/CNT/349982/view 저작권자ⓒ농민신문(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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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농사직썰⑲] 농업 효율성 ‘치트키’…편이장비의 끝없는 진화 작업부하량 · 연간작업시간 단축 손잡이 회전 가위 등 아이디어 번뜩 내년 웨어러블 보조장치 사업 스타트 편이장비는 농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치트키'다. 편이장비를 사용하면 농가의 효율이 쑥쑥 오른다. 한번도 안쓴 농민은 있어도 한번만 쓴 농민은 없다. 그만큼 편이장비는 농민들의 수족과 같다. 편이장비가 보급된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간 농가는 많은 변화를 겪었다. 소득향상, 각종 근골격계질환 등이 현저히 줄었다. 일부 편이장비들은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농가 뿐만 아니라 산업계 전반에서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다. (중략) ◆첨단을 달리는 편이장비…디자인은 덤 ◆농업용인데 산업 전반에 쓰이는 편이장비들 ◆농업인 안전의 든든한 후방지원군 '농업인안전보건팀' 내년에는 농업인용 웨어러블 보조장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작업 편이장비 편람과 농업인 개인보호구 편람에 수록된 제품들을 농업인안전 365에서 검색해 구매처까지 연결되도록 서비스에 나선다. 김 팀장은 "농업인 업무상 질환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부터 5년간 농업인용 웨어러블 근력 및 자세보조장치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농업인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기술개발과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60951 저작권자ⓒ데일리안(배군득 기자)